A Liquor Named Korean Mint
〈술 이름은 코리안 민트〉 북디자인

〈술 이름은 코리안 민트〉 북디자인 / 〈A Liquor Named Korean Mint〉 Book Design / 2026.02

술을 빚는 여정을 '시간'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내어, 22개 장마다 달라지는 컬러와 제목의 위치 변주로 술이 서서히 익어가는 순간을 담았습니다.
시간이 흐르며 깊어지는 맛처럼, 독자가 책을 덮는 순간 한 병의 술을 마신 듯한 여운이 남기를 바랐습니다.
또한 술잔을 들어 건배하는 움직임을 플립북 형식으로 쪽 번호에 담아, 읽는 재미에 위트를 더했습니다.

Director. #전용철
Design. #권용석

Client. #B.read #브.레드 @b.read_book
Illustration. #수소 @suso_h01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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